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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부천소식] 부천시, 감염병 발생 위험도 예측 시스템 구축
작성자 bu5 작성일 2018-10-10 조회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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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감염병 발생 위험도 예측 시스템 구축
 
부천시보건소는 빅데이터 분석에 기반을 둔 '감염병 발생 위험도 예측 시스템'을 구축해 선제 감염병 예방관리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의 맞춤형 빅데이터 분석사업으로 구축된 감염병 발생 위험도 예측 시스템은 통계적 유의성과 관리 효율성을 고려해 수두, 유행성 이하선염, 성홍열, 결핵 등 4종의 감염병에 우선 적용했다.

 

감염병 발생에 영향을 미치는 지역 특성 변수 간 상관분석으로 감염병 예방활동의 표적집단을 특정하고 위험지역 선정, 월별 위험도 시계열 분석 등을 통해 주요 발생 지역과 시기에 대한 사전 예측으로 감염병 발생 위험지역 및 발생 시기 별 중점 예방 활동이 가능해졌다.

 

예측 시스템 결과, 지역 상관성이 높은 그룹으로 나타난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100곳에 손인형극을 이용한 손 씻기 및 기침 예절 등 감염병 예방교육을 집중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어린이와 밀접하게 생활하는 관내 어린이집 606곳의 보육교사와 어린이집 종사자에 대한 잠복 결핵 검진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한반도의 평화' 특별 전시전 프랑스서 개막

 

한국만화영상진흥원과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한반도의 평화' 특별 전시전이 프랑스에서 오는 7일까지 열린다.

 

제37회 쌩쥐스트르마르텔 시사만화살롱 개막식에 참석한 관람객들
제37회 쌩쥐스트르마르텔 시사만화살롱 개막식에 참석한 관람객들

 

한반도 평화 문제가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가운데 지난달 28일 10일간의 일정으로 프랑스 쌩쥐스트르마르텔 국제시사만화살롱에서 성황리에 개막한 이번 특별전에서 총 25명의 만화가 작품 40점이 공개됐다.

 

특별전은 프랑스 쌩쥐스트르마르텔 국제시사만화살롱이 전국시사만화협회를 공식 초청해 추진됐다.

 

이번 특별전을 기획한 시사만화가 최민 씨는 "덴마크 시사만화협회, 라틴아메리카 카툰협회, 폴란드, 멕시코 등 여러 나라에서 교류와 전시를 요청받아 향후 국제적인 순회 전시로의 발전이 기대된다"고 했다.

 

올해로 37회째를 맞이하는 쌩쥐스트르마르텔 국제시사만화살롱은 프랑스 시사만화센터에서 10개의 주제를 다룬 전 세계 213명의 시사만화작가 작품을 전시한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10/02 09:5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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